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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8장 13절-25절, 신실한 믿음의 승리 - 생명의 삶 나의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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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명의 삶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18장 13절-25절로,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고, 원수의 거짓된 음성에 귀 기울이지 말며, 하나님의 주권과 약속을 붙잡아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믿음의 공동체와 연합하여 나아갈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8장 13절-25절, 신실한 믿음의 승리 들어가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열왕기하 18장 13-25절 말씀을 통해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에 대해 함께 묵상하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의 내용 히스기야 왕 14년, 강대국 앗수르의 산헤립 왕이 유다를 침공합니다. 견고한 성읍들이 하나둘 함락되고 예루살렘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히스기야는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그는 앗수르 왕에게 항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엄청난 조공을 바칩니다. 심지어 성전의 금은 보물까지 빼앗기는 굴욕을 당합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앗수르 왕은 더 나아가 예루살렘을 완전히 정복하고자 합니다. 그의 신하 랍사게는 예루살렘 성 앞에서 히스기야와 유다 백성들의 믿음을 조롱하고 흔들어 놓습니다.  열왕기하 18:21, 이제 네가 너를 위하여 저 상한 갈대 지팡이 애굽을 의뢰하도다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그의 손에 찔려 들어갈지라 애굽의 왕 바로는 그에게 의뢰하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랍사게의 말은 교묘하고 위협적이었습니다. 그는 유다의 군사력을 비웃고, 동맹국 애굽의 무능함을 지적하며, 심지어 여호와 하나님까지도 모욕했습니다.  우리의 반응 이 위기의 순간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처음에 인간적인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해결책에 불과했고 오히려 더 큰 위험을 자초했습니다.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때로는 세상의 방법과 지혜에 의지하려는 유혹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근본적인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