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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장 1절-14절,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 오늘의 묵상 나의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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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본문인 요한계시록 11장 1절-14절의 말씀에 기록된 두 증인은 교회의 예언적 사명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의 박해 속에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고, 순교의 각오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교회를 승리케 하실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절-14절,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새벽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인 요한계시록 11장 1절-14절에 등장하는 두 증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도전을 줍니다. 이들은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담대히 하나님의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이와 같은 삶을 산 인물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사도 바울의 삶을 떠올려 봅시다. 그는 수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감옥에 갇히고 매를 맞고 돌에 맞아 죽을 뻔한 상황에서도, 바울은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고 고백했습니다. 본론 오늘날 우리 역시 하나님의 증인으로 부름받았습니다. 세상의 반대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어떻게 바울과 같은 담대함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요한계시록의 두 증인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증인으로서의 사명과 고난 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은 교회의 예언적 사명을 상징합니다. 이들은 모세와 엘리야를 연상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동시에 고난과 순교를 겪었습니다. 이는 교회가 세상에서 직면할 현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증인으로서 세 가지 특징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증인은 진리를 선포합니다. 두 증인이 1260일 동안 예언했듯이, 우리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