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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장 9절-17절, 순교자의 눈물, 하나님의 시간표 - 오늘의 묵상 나의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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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본문인 요한계시록 7장 1절-8절에서, 순교자들의 기도는 하나님의 정의를 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안식을 주시며, 자신의 시간표대로 응답하십니다. 우리는 순교자의 정신으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시간표를 신뢰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최후의 심판 날, 하나님의 백성은 승리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6장 9절-17절, 순교자의 눈물, 하나님의 시간표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순교자의 눈물, 하나님의 시간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목숨을 바친 많은 순교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중 스데반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사도행전 7장에 나오는 스데반은 예수님을 증거하다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는 죽는 순간에도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오늘 본문의 순교자들도 스데반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죽음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를 구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복수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실현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우리는 이 순교자들의 기도를 통해 중요한 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지만, 그분의 시간표대로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그 시간이 우리의 기대보다 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순교자들은 하나님께 정의와 복수를 간구합니다. 9절과 10절을 보십시오. 요한계시록 6:9-10,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순교자들의 간절한 기도는 개인적 복수가 아닌, 하나님의 공의 실현을 바라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흰 옷을 주시고 안식을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