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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5장 11절, 영원한 소망, 부활과 재림의 약속 - 생명의 삶 나의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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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명의 삶 묵상 본문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5장 11절은 죽은 자들의 부활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전합니다. 바울은 성도들에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깨어 있으며, 서로 권면하며 살아갈 것을 권고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소망과 현재의 삶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5장 11절, 영원한 소망, 부활과 재림의 약속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부터 5장 11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우리 신앙의 핵심인 부활과 재림에 대해 함께 묵상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초대 교회 성도들의 고민과 질문에 대한 사도 바울의 응답으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위로와 소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바울은 먼저 "자는 자들", 즉 이미 죽은 성도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는 우리가 그들의 운명에 대해 무지하거나 소망 없는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것처럼, 그분 안에서 죽은 자들도 하나님께서 함께 데리고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주님의 재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주님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져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게 될 것이라는 놀라운 약속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우리가 그 날과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깨어 있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로서, 어둠에 속한 자들과는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우리가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우리의 영적 무장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노하심에 이르게 하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