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3장 11절-26절, 회개와 용서와 회복의 힘을 받아들이기 - 생명의 삶 큐티
생명의 삶 큐티 본문인 사도행전 3장 11절부터 26절까지의 말씀은, 베드로의 설교 중 일부분입니다. 베드로는 이 설교를 통하여 유대인들이 십자가에서 죽인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라는 복음을 증거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3장 11절-26절, 회개와 용서와 회복의 힘을 받아들이기 오늘 성경 말씀 요약 사도행전에서 베드로는 모인 군중에게 치유가 사도로서의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믿음에 기인한 것임을 강조하며 설교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의 죽음에 책임이 있지만, 그것은 회개와 죄의 정결을 가져다 주는 새로운 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축복의 근원으로 예수님을 보내심으로써 드러났습니다. 1. 기적의 이름: 예수님의 능력에 대한 증거 (3:11-16) 기적적인 치유의 사건은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베드로는 앉은뱅이를 고친 후 요한과 함께 다른 주의 깊은 청중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는 이 기적이 사도들의 개인적인 능력이나 의로움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던 청중은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베드로는 하나님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13절)이라고 언급하며 하나님의 언약의 신실하심을 강조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종"(13절),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14절), "생명의 주"(15절)로 묘사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높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예수님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그분의 이름에 합당한 경외심을 부여하며 복음 전파의 본질을 강조합니다. 2. 치유의 중요성: 개인의 영광과 주님의 영광에 대한 묵상 (3:17-26) 베드로는 유대인들의 회개와 주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선포함으로써 병자 치유의 중요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