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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3장 1절-14절, 하나님의 일에 함께 참여하라 - 생명의 삶 나의 큐티 10분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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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명의 삶 묵상 본문인 느헤미야 3장 1-14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함께 참여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모든 사람이 각자의 은사로 참여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며, 다양성 속에서 일치를 이루고, 끝까지 인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도 교회와 지역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봉사활동, 은사 개발, 새로운 사역 제안 등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동참하며, 함께 일하는 기쁨을 누립시다. 느헤미야 3장 1절-14절, 하나님의 일에 함께 참여하라 서론 여러분, 교회 건축 현장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 하나 들어보세요. 어느 날, 열심히 벽돌을 쌓던 집사님이 실수로 자신의 발등에 벽돌을 떨어뜨렸습니다. 아픔을 참으며 "아, 주님! 이것도 훈련인가요?"라고 외쳤죠. 그 순간, 옆에서 일하던 장로님이 "집사님, 그건 훈련이 아니라 실수예요!"라고 말해 모두가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함께 일할 때, 때로는 실수도 하고 웃음도 나누지만, 그 과정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워봅시다. 본론 첫째,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하나님의 일 오늘 본문을 보면, 예루살렘 성벽 재건에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제사장 엘리아십부터 평범한 시민들까지, 모두가 힘을 모아 일했습니다. 이 아름다운 모습은 하나님의 일에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각자의 은사와 능력에 따라 일을 분담했지만, 그 가치는 동등했습니다. 우리도 교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한 일꾼이며, 각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은사는 무엇인가요? 그것을 어떻게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할 수 있을까요? 둘째, 책임 감 있는 참여의 중요성 이어서, 책임감 있는 참여의 중요성은 5-8절에서 잘 드러납니다. 드고아 귀족들이 성벽 재건에 참여하지 않은 부정적 사례가 있...

데살로니가후서 1장 1절-12절, 환난 중의 믿음과 하나님의 영광 - 생명의 삶 나의 큐티 10분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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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명의 삶 묵상 본문인 데살로니가후서 1장 1절-12절은, 환난과 핍박 속에 있는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환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있음을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환난 중에도 지켜야 할 믿음과 세상에 드러내야 할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10분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1절-12절, 환난 중의 믿음과 하나님의 영광 서론 오늘 본문의 말씀인 데살로니가후서 1장의 말씀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직면한 박해와 환난의 상황과, 그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바울의 따뜻한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특히 바울은 믿음의 성도들을 칭찬하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공의의 심판으로 갚으실 것임을 설명하며 소망을 전해 줍니다. 또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길 바라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본문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하여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격려와 위로,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무엇이라 말하고 있습니까? 첫째, 친히 자랑하노라 본문의 말씀은 환난 가운데 있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사도 바울이 사랑의 마음으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이 환난 속에서도 자라고 있음에 감사하며, 그들이 박해와 환난 중에서도 인내하고 있음을 칭찬합니다. 4절을 보십시오. 데살로니가후서 1: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바울은 지금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고난들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라고 말하며,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울은 주 예수님의 재림 때에 환난을 주는 자들...